2007년 05월 15일
오사카 도톰보리에 있던 마사지샵...

얼마전에 일본에 다녀오면서 오사카의 유명한 상점가 & 식당가인
'도톰보리'에 다녀왔었습니다.
일단 이 사진은 오사카의 명물 중 하나로 손꼽히는
식당 '쿠이다오레'의 마스코트 마네킹입니다.
사실 뭐 이 사진은 그냥
제가 실제로 오사카에 다녀왔었다는
알리바이(?)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이고
문제는 바로 이 도톰보리에 있던
어느 마사지샵의 간판이었습니다.
자...
이제 그 문제의
마사지샵 간판을 공개하겠습니다.
'도톰보리'에 다녀왔었습니다.
일단 이 사진은 오사카의 명물 중 하나로 손꼽히는
식당 '쿠이다오레'의 마스코트 마네킹입니다.
사실 뭐 이 사진은 그냥
제가 실제로 오사카에 다녀왔었다는
알리바이(?)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이고
문제는 바로 이 도톰보리에 있던
어느 마사지샵의 간판이었습니다.
자...
이제 그 문제의
마사지샵 간판을 공개하겠습니다.

!?!?!?
아아...
그렇습니다...
이건 이리보고 저리보고 아무리 뜯어봐도
[건X 종자(;;;)] 시리즈의
'그 분'이라고밖에는 볼 수 없는 겁니다...ㅡ.ㅡ;;;
으음...
순간 저기에 들어가서
실제로 '그 분'이 맛사지를 해주는지를
확인하고 싶은 충동이 일었습니다만
시간도 별로 없는데다가
예전 어느 잡지에서 본
'미인촌에 미인 없고
과부촌에 과부 없다'는 말이 떠올라서
결국 영원한 미스테리 하나만 남긴 채
발길을 돌려야만 했던 것입니다(;;;)
아아...
그렇습니다...
이건 이리보고 저리보고 아무리 뜯어봐도
[건X 종자(;;;)] 시리즈의
'그 분'이라고밖에는 볼 수 없는 겁니다...ㅡ.ㅡ;;;
으음...
순간 저기에 들어가서
실제로 '그 분'이 맛사지를 해주는지를
확인하고 싶은 충동이 일었습니다만
시간도 별로 없는데다가
예전 어느 잡지에서 본
'미인촌에 미인 없고
과부촌에 과부 없다'는 말이 떠올라서
결국 영원한 미스테리 하나만 남긴 채
발길을 돌려야만 했던 것입니다(;;;)
# by | 2007/05/15 15:49 | 엽기의 세계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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